통계자료

진흥회공고

정보마당
공지사항

광주 금형산업 탄력..정부 RIS사업에 선정

작성자 진흥회 작성일 2007.06.22
첨부파일 조회수 5032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형산업이 정부의 지역연고산업 진흥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광주시는 21일 "광주금형산업 진흥사업이 산업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07년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RIS) 2단계 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30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됐다"고 밝혔다.

RIS사업 선정은 전국 42개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을 대상으로 1단계 사업실적과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이에따라 광주 금형산업은 오는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36개월 동안 국비와 지방비, 민간부담금 등 모두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글로벌 네트워킹 체계구축, 광주금형 공동브랜드화, 해외마케팅 활성화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광주 금형산업은 이번 정부사업 선정으로 2004년부터 2010년까지 3차례에 걸쳐 총 14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전국 최초의 사업으로 기록되게 됐다.

시는 그동안 금형산업 육성을 위해 2004년부터 산학연관이 연계해 정밀 금형기술 개발과 전문인력양성, 마케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지역혁신특성화사업(RIS)을 추진해 왔다.


또 금형제품의 검증과 품질인증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역내 중소 금형업체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금형시험생산센터(TRYOUT CENTER)'를 건립하는 등 금형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향후 광주지역 금형산업의 매출은 1조 8000억원, 수출 9000억원, 업체수 360개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광주가 명실공히 금형조달기지로서 뿐만 아니라 글로벌 핵심부품 생산기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 박상수기자 parkss@newsis.com >
이전글 세미나 개최 안내
다음글 한마음 범시민 걷기대회

목록